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납품단가연동제 강력하게 밀어 붙일 것"

by 이원우기자 posted Oct 18, 202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스피라TV]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사진.jpg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사진 출처:네이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납품단가 연동제를 이번 기회에 강력하게 밀어붙여 현실이 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납품단가 연동제는) 상식적이고 당연한 일인데도 이행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얼마 전 정부가 대기업 간의 납품단가 연동제 자율추진 협약식을 했다. 안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자율에만 의지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가능성이 현실이 되겠느냐는 점에 대해서 의문이 있다전체 기업의 99%를 차지하고 고용 부문에서 88%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살아야 경제도 활성화하고 활력도 생기고 일자리도 양질화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납품단가 연동제는 여당과 야당 모두 법안을 냈고,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했다. 그런데 아직 실행되지 않고 있다이번에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 말로는 하겠다면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게 정치 불신의 원인 아니겠는가라고 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도 원자잿값이 폭등했는데 납품단가가 그대로인 것이야말로 대한민국 대표 불공정이라며 납품단가 연동제가 진작 도입됐다면 중소기업들이 이처럼 고통스럽게 주저앉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여야가 납품단가 연동제를 심사하기로 한 국회 민생특위 활동 시한이 이달 말인데 정부·여당이 연동제의 조속한 입법에 협조해 줄 것을 강력히 다시 한번 촉구한다“(여당이) 계속 시간 끌기나 물타기로 나온다면 중소기업 생존을 위해 이번 정기회 안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관철해 내겠다고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강동한 한오산업 대표, 유병조 대원씨엠씨 회장 등 중소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스피라TV 이원우 기자 spirra2w@naver.com

 

<저작권자 스피라티비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1. 인권이 "남성 직원만 야간숙직 차별 아니다"

    Date2022.12.20 By이원우기자 Views15185 file
    Read More
  2. '고발사주 의혹' 초기 수사팀, '손준성에서 김웅으로 고발장 전달' 잠정 결론 내렸었다

    Date2022.12.20 By이원우기자 Views6672 file
    Read More
  3. 감사원, 김건희 여사 관저 공사 특혜 의혹 감사 착수

    Date2022.12.20 By이원우기자 Views1671 file
    Read More
  4. 피해자 두고 도망갔던 경찰관 법정에 선다.

    Date2022.12.19 By이원우기자 Views16761 file
    Read More
  5. 무한 이기주의 전장연의 게릴라 시위, 출근길 시민 볼모로 잡은 전장연

    Date2022.12.19 By이원우기자 Views19729 file
    Read More
  6. 용산구청장, 비서, 행정실장 참사 1주일 뒤 한꺼번에 휴대전화 교체, 명백한 증거인멸 정황

    Date2022.12.16 By이원우기자 Views12759 file
    Read More
  7. 70억 자산가 김건희 여사 월 건강보험료가 고작 7만원?

    Date2022.12.16 By이원우기자 Views10096 file
    Read More
  8. 유승민 당 대표 선거 당원 100% 하자는 윤 대통령 향해 박근혜 소환하며 맹공

    Date2022.12.16 By이원우기자 Views9175 file
    Read More
  9. 검찰,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맺어온 여교사 불구속 기소

    Date2022.12.16 By이원우기자 Views25646 file
    Read More
  10. 법원 HIV 감염 상태로 친딸 성폭행한 A씨에 징역 12년형 선고

    Date2022.12.16 By이원우기자 Views22146 file
    Read More
  11. 잡아야 할 도둑은 안 잡고 도둑이 돼버린 경찰

    Date2022.12.16 By이원우기자 Views16197 file
    Read More
  12. 검찰, 김만배가 '헬멧남'에게 건낸 화천대유 자료 확보

    Date2022.12.15 By이원우기자 Views9483 file
    Read More
  13. 2023년 예산안 언제쯤 확정되나... 김 의장 중재안에도 합의 도출 실패한 여야

    Date2022.12.15 By이원우기자 Views4588 file
    Read More
  14. 한덕수 총리 극단적 선택한 이태원 참사 생존자에 "본인이 좀 더 굳건했어야"

    Date2022.12.15 By이원우기자 Views9449 file
    Read More
  15. [단독] 법조계의 'JU 죽이기 시즌 2' - 서울회생법원 불법 증거 인지하고도 JU 파산 결정, 도대체 왜?

    Date2022.12.15 By이원우기자 Views32519 file
    Read More
  16.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전 지사 "MB 사면을 위한 구색 맞추기 식 가석방은 필요없다"

    Date2022.12.14 By이원우기자 Views18879 file
    Read More
  17. '테라 사태' 권도형 세르비아에 주소등록까지 마쳤다.

    Date2022.12.14 By이원우기자 Views5242 file
    Read More
  18. 민주당 윤 대통령 문케어, 주52시간 정책 폐기에 맹비난

    Date2022.12.14 By이원우기자 Views6466 file
    Read More
  19. 박지원, 서해 피살 공무원 월북조작 의혹으로 검찰 출석하며 "서훈, 문 전 대통령 삭제지시 없었다"

    Date2022.12.14 By이원우기자 Views10078 file
    Read More
  20. 전장연 시위에 오전 한때 삼각지역 무정차 통과, 시민 불편 초래하는 전장연 출근길 시위는 당장 멈춰야

    Date2022.12.14 By이원우기자 Views9934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1 Next
/ 91

사용자 로그인